비오는 거리 ─ a letter from letterman


비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
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

-
조용히 비 내리는 밤, 가로등 불 빛 비치는 공원을 보고 있으니.
문득 이 노래가 생각나서.

덧글

  • ㄷㅅㅅㅁ 2009/10/15 11:26 # 삭제 답글

    수봉 언니의 그때 그사람이 생각나는군요.
  • aoiapple 2009/10/15 18:33 #

    엥 박사님 맞죠? -_-
댓글 입력 영역